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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 뉴스
사학연금, 퇴임대비 Do Dream! 연수회 개최
- 퇴직예정 교직원 은퇴설계 및 소통 활성화 기대 -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하얏트리젠시 제주호텔에서 사립학교 퇴임예정자 및 배우자 150명을 대상으로 ‘퇴직 후 인생을 위한 두드림!(Do Dream!)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퇴직예정 교직원의 은퇴 후 안정적 노후 생활을 위한 자산관리, 변화관리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퇴직 후 연금 관련 이슈에 대한 고객 이해도 증진과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사학연금은 연수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명소탐방, 친교시간 등을 통해 고객의 불편 및 개선 요구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고객 중심의 정책과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다.
사학연금, 해외위탁운용사 3곳 선정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해외주식, 해외채권 등 공단 해외위탁자산을 관리할 위탁운용사 3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공개모집을 통해 제안서를 접수한 자산운용사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량평가를 거쳐 6개 기관을 추리고, 지난 26일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해외주식 Active형 2개, 해외채권 FoETF형 1개의 위탁운용사를 확정했다. 해외주식 Active형에는 삼성자산운용 및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채권 FoETF형에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을 각각 선정했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사학연금기금의 수익 다변화, 위험분산 차원에서 올해에도 해외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에 선정된 신규운용사들에 대해 적절한 시점을 고려하여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 4월 현재 사학연금의 해외증권 운용규모는 3조 2천여억 원으로 이중 해외주식이 2조 2천여억 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주식 위탁운용사 8개 기관과 해외채권 위탁운용사 4개 기관이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사학연금, 연금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5월 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전북 남원 켄싱턴리조트에서 연금사업본부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연금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연금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연급법령 개정 및 고객니즈 다변화에 대응하여, 전문적인 연금지식을 체계적으로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수준별 학습 등을 통해 연금법령과 기준 이해, 연금업무 현안 및 노하우 공유, 실무 활용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중흔 이사장은 “연금교육 워크숍이 학습하는 조직문화 구축은 물론, 고객니즈에 부응하는 고품질 연금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역량 강화를 통한 안정적 연금서비스로 교직원 행복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학연금,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체험형 종합훈련으로 재난대응 체계 및 역량 강화 기대 - 사학연금공단(이사장 이중흔)은 임직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조성을 목표로 오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18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 풍수 등 발생 가능한 범국가적 재난 유형에 대비하기 위한 행정안전부 주관의 종합훈련으로 공단은 적극적인 훈련 참여 유도를 위해 10일 사전교육 및 설명회를 진행한다. 또한, 5월 14일(월) 전 직원 비상소집훈련을 기점으로 응급처치 교육 등 재난 안전교육과 취약분야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15일(화)에는 전북 임실 119안전체험관에서 위기대응반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재난종합 현장체험 훈련을 추진하는 등 개인별 재난대응 역량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중흔 이사장은 “이번 훈련은 다양한 재난 유형에 대한 초기 대응능력을 키우고, 국가 재난상황에 대한 가상경험을 통해 내부 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며, “공단은 적극적인 훈련 참여로 재난 발생 시 사고수습 및 대응능력을 제고하고,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